2014년 설립 이래 12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와 1,032㎡ 규모의 전용 창고시설을 기반으로,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 식자재의 보관·검수·물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합니다.
충남 홍성을 거점으로 학교·공공기관 급식 식자재 창고관리 분야에서
전문성과 책임을 다해온 종합 물류 기업입니다.
땅과바다 주식회사는 2014년 설립 이후 약 12년간 학교 및 공공기관 식자재 창고관리 분야에서 일관된 신뢰를 구축해 왔습니다. 농산물·축산물·수산물·가공품 등 품목별 특성에 맞춘 전용 보관 시스템과 표준화된 검수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으며, 공공급식 분야가 요구하는 식품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운영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2026년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공공급식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합니다.
식자재 입고부터 출고까지, 전 과정을 일관된 품질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1,032㎡ 규모의 전용 창고와 작업장에서 농산물·축산물·수산물·가공품을 품목 특성에 따라 구획별·온도대별로 분리 보관·관리합니다.
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 식자재의 검수, 보관, 배송에 이르는 전 단계를 통합 운영하며, 100% 전수검수와 선입선출(FIFO) 원칙을 표준 운영 절차로 적용합니다.
냉동창고 2기, 냉장고 5기(육류·수산·농산·가공 분리), 실온냉장고 1기 등 다층적 온도 관리 시설을 운영하여 식자재의 신선도와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전문 인력이 입고 시 전수검수를 수행하며, 부적합 식자재는 즉시 격리·반품 처리합니다. 모든 과정은 기록·관리되어 추적성을 확보합니다.
HACCP 기준에 준하는 위생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적정 온도 유지율 99% 이상, 해충·이물 발생 0건을 핵심 KPI로 관리합니다.
홍성 지역 1차 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 농·수산물의 공공급식 활용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로컬푸드 기반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032㎡ 규모의 전용 창고에서 식자재의 안전을 지키는 현장의 모습입니다.
공공급식이 요구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위생 기준을
일상 운영의 표준으로 적용합니다.
식품 안전 관리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위생관리 체계를 전 공정에 적용하여 식자재의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전 창고 시설에서 적정 보관 온도 유지율 99% 이상을 KPI로 관리하며,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합니다.
입고 일자 기준 선입선출 원칙을 100% 준수하여 식자재의 신선도와 회전율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합니다.
월 2회 이상 정례적인 창고 위생 점검을 실시하며, 외부 전문 업체를 통한 정기 방역 소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 종사자(6명)에 대해 정기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보건증을 보유하며, 종사자의 건강상태를 상시 관리합니다.
모든 종사자가 법정 위생교육을 정기적으로 이수하여 식품안전에 관한 전문 역량을 유지합니다.
음식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1사고당 10억 원 / 식중독 1인당 1억 원)
시설 밀폐, 정기 방역, 일상 점검을 통해 해충 및 이물 발생 0건을 관리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2년간 축적된 운영 데이터가 땅과바다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뒷받침합니다.
공공급식 식자재 물류, 창고관리 협력 등에 대한 모든 문의를 환영합니다.
담당자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땅과바다 주식회사 (LAND & SEA CO., LTD.)
유 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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